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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어느 조직

*일단 새언약관련 쟁점이 무엇인지 명확히 할 필요가있다.   모든 기독교도들과 심지어 여호와의증인의 통치체도 새언약의 중보가 예수그리스도란 점엔 전혀 이견이 없는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새언약의 또 한쪽 당사자가 하나님이란 점도 이견이 없다.  그러나 새언약의 또다른 한쪽 당사자의 실체가 누구인가에 대하여 이견들이 존재한다.  대부분의 기독교도들과 해설가들은 순종하는 모든 인류가 또 다른 당사자라고 가르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여호와의 증인의 통치체는 생각이 다른것 같다.   그들은 지속적으로 당사자의 실체가 144,000명이고 이들은 하늘로 가는 사람들이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예수그리스도의 중보 역할은 오로지 144,000명과 하나님 사이에만 작용된다 라고 주장해왔다.  그러면 과연 누구의 견해가 옳은것일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기사가 쓰여졌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여호와의 증인의 가르침은  성서의 교훈이 아니다.  그들의 가르침은 비성경적이다. 왜 그렇게 단정적으로 말할 수 있을까?  아주 단순하다.  여러가지 논증이 있으나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예를 들어보자. 먼저 모세의 율법언약 관련 세부점은 여러면에서 미래에 있게될 것들의 그림자 역할을 한다. 먼저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은 "율법언약" 즉 이른바 "구언약"을 체결하셨다.   여호와의 증인의 통치체는 아론과 직계후손들이 성소를 출입했던것은 144,000명이 하늘로 올라가서 거룩한봉사를 드릴것을 전영한 것이라고 가르친다.  당신이 여호와의 증인의 신자라면, 그런 점을 염두에 두고 다음 질문과 쟁점을 고려해 보시라. 1)모세를 중보로 해서 체결된 율법언약은  아론가계와 하나님 사이에 체결된 것일까?  2)달리 말하자면 율법언약은 계약의 당사자가 하나님과 아론 그리고 그의 후손들이고 중보는 모세였을까? 3)아...

표상물에 관한 성경적 견해

아래의 그리스도의 명령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그런 종류일까?  아니면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하는걸까?  독자의 성서로 직접 찾아서 읽어보시라.  (John 6:53-56):  ‘I tell you the truth;  if you don’t eat the flesh of the Son of Man and drink his blood, you won’t have  life  in yourselves. 《※여기 어디에  특별한 그룹의 사람들만 예수그리스도의 살을 먹고, 그리스도의 피를 마시라고 명령하셨나?》   여호와의증인의 통치체는 계시록14장에 나오는 144,000명만이 예수그리스도의 육체와 피를 상징하는 표상물을 먹고 마실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은 절대로 이것을 먹거나 마셔서는 안된다라고 가르쳐왔다.  필자가 보기에 이것은 귀신의 가르침이다.  다시한번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을 읽어 보시라. For those who chew my flesh and drink my blood will have age-long life, because I will resurrect them on the Last Day. Since my flesh is truly food and my blood is truly drink,  those who chew on my flesh and drink my blood will remain in me, and I in them.’  *아래는 예수께서 우리에게 뭘 요구하시며, 순종하면 무슨보상을 줄 것인지 말하고 있다. (계시록2장26,27)  For then I’ll give those who conquer and  who’ve obeyed everything that I’ve told them to do down to the end,  authority over the n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