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표준? 고찰 듣기 싫다구! 제발 스톱!
1999년 4월8일호 깨어라! 지에 실린 기사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ㅡ["신뢰받는 교직자나 선생님이나 심지어 친족에 의해 자신의 자녀들이 성추행 당한것을 너무 늦게 알게 된 부모들의 상심을 생각해 보십시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내가 속한 교회는 어린이 성추행을 은폐하거나 관용하는 태도를 취하는가? 내종교는 높은 도덕 표준을 유지하고 있는가?"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보는것이 좋습니다. 이들 질문에 대한 대답은 당신의 자녀을 보호하는데 있어서 당신이 현명한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ㅡ뭣이라? 워치타워는 이른바 "두증인" 규칙을 제정하여 성폭행당한 어린이들을 보호해야할 지방 회중의 장로들이 오히려 소아성애자들(어린이/상습/성폭행범)을 보호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두증인을 세우지 못하면 어린이 성추행범에 대한 어떤 처벌도 행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통치체"는 모른다는 겁니까? 그럴리가 있습니까? 통치체는 위에 언급한 모든사실을 알지만 절대로 두증인 규칙을 바꾸진 않을겁니다. 왜냐구요? 그거야 뻔하지 않습니까? 통치체 위에 계신 높은 어른을 만족 시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어른이 누구냐구요? 그것을 알려면 [여호와의 증인의 배후는 누구인가?]기사를 참조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호와의 증인이 어떤사람에게 전도 할때면 의례 상대방에게 그사람이 속한 종교의 역사를 조사해 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그 상대방이 반대로 여호와의 증인에게 워치타워의 역사를 조사해 보라고 말하면 그 여호와의 증인은 어떻게 반응합니까? JW교신자의 순간 생각: "헐!헐! 배교자다! 배교자다! 도망가자!" 여호와의 증인교의 신자는 자신의 종교가 '거짓'임을 깨닫는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아마겟돈은 코너만 돌면 나옴 숨겨진코드분석 ・ 2020. 8. 27. 9:12 URL 복사 서로이웃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