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이름뒤에 숨겨진 교묘한 우상 숭배
예수-이름의 기원 숨겨진코드분석 ・ 2019. 10. 29. 22:59 URL 복사 이웃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예수"는 하나님이 세상을 구출하라고 보내신 '메시아'의 이름이 아니다. 메시아(히브리어:기름부음받은자)의 이름은 신약성경에 나온다. 세상의 "구출자"이름이 우리가 보는 성경에 (Jesus:지저스/한글:예수)로 "기재"돼어 있다고 해서 그분의 이름이 "지저스"라고 믿어선 안된다. 성경엔 미래에 나타날 "메시아"의 이름이 필사과정을 거치면서 "변조"될것을 대비해서 이미 구약성경에 "메시아"의 이름의 '힌트'를 넣어두셨다! 다시 말하자면 "메시아"의 이름의 원래 "발음"이 무엇인지 구약성경에 넣어 두셨단 소리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야후슈아/Yahushua"이다! 이발음은 히브리식이다. 이이름이 스가랴서 6:9~12절 사이에 나온다. (※슥 6:11절에 "Jesus"용어가 나오는 브랜튼역은 일부러 그렇게 '만든것'으로 판단된다.) 그성구엔 고토로 돌아온 스룹바벨과 야후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야후슈아/Yahushua"가 "언급"되어있다. "야후슈아/Yahushua"는 은과 금의 합금으로 만든 "왕관"을 쓰게 됐는데, 왜냐하면 이분안에서 "왕"직과 "제사장"직이 "합체"가 될것이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야후슈아/Yahushua"가 하나님의 "성전"을 "건립"하실것이라고 예언 돼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