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에 대한 성서 예언

큰환난 전후에 있을 여러 전개 상황들에 대하여~~예루살렘에 있은 커다란 환란은 이미 신명기에 예언되어 있었다. 신명기 28장 53 절부터 57절까지에 보면 극도의 배고픔이 엄습하여 자기자신이 낳은 신생아를 먹는일이 발생할것이고~평소에 점잖고 얌전하고 정숙한 여인들조차 자신들이 낳은 아기를 자신의 남편과 나눠먹지 않으려고 사악한 눈으로 주위사람들을 쳐다볼것에 대하여 말하고있다. 믿기지 않지만 사실이다.!!! 로마인들의 공격패턴을 연구한 역사가들에 따르면 공격대상을 선정하면 그곳을 오랫동안 말뚝을 박아서   포위 한후에 먹을것이  없게되어 굶어 죽어 죽도록 유도하는것이 관례 엿다! 라고 한다. 바로 이런 방식으로 예루살렘의 공격이 이루어졋다. 따라서 앞으로도 이와 비슷한 일이 일어날것이다. 먼저 강력한  세계정부가 등장한다. 이 강력한 세계정부(성서는 북방왕의 군대가 이역할을 할것이라고 가르친다.)의  군대는 크리스쳔이라고 주장하는자들이  성스런곳이라고 간주하고있는곳들을(이른바 바티칸이나, 왜냐하면 이곳은 하나의 커다란 도시이자 소규모의 왕국이면서 동시에 수억명의  카톨릭신자들이 성스런곳이라고 여기고 있는 곳이므로~~혹은  유타주의 몰몬교의 성전이 있는곳 이거나 기타 사이언톨로지가  장악하고있는 도시들이나 등등 각종의 크리스쳔들이 성전이라고  여기고 있는 여러 헤드쿼터들을 이세계정부의 강력한 군대가 파괴할것이다.  이때 강력한 굶주림이 엄습하여 자신의 자녀를 먹는일이 있게될것이다. 마치 일세기 처럼~~ )   포위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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