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음모론들의 진실성을 일반인이 확인할 수는 없겠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됨은 1%의 근거라도 있어서인지...??? 사진 찍을 때 V 손모양 한다고 우리가 다 일루미나티 회원은 아닌거고 실제 회원이라도 하부층은 자신이 속한 곳의 실체를 모르는 이가 태반이라 하고 모르고 살아도 당장 해가 될 건 없고 걱정한들 크게 달라질 것도 없고 내가 딱히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세상 돌아가는 걸 막을 힘도 돈도 빽도 없고 역정보를 가려내기에도 너무 무지하고 그렇다고 뭣도 모르며 살고 싶진 않고 아는 것이 힘이라는 데 그 말 한번 믿어보고 싶은 작은 희망! ^^ 어느쪽을 믿던 그건 각자의 자유의지, 선택!!! 본 블로그 글에 대한 반대 의견 및 비방하는 댓글 사양! 특히, 그걸 믿냐, 그런게 있겠냐, 말이 되냐... 등 정확한 지식 없는 주관적 반박 사양! 정 하고 싶어 근질거리면 본인 블러그에서나 실컷 하는걸로... *사진이 자꾸 지워져서 한동안 비공개 하다 그래도 사라지길래 다시 공개 설정 했습니다 해킹해서 찾아다니며 지우는 분들이 계시는걸까요? 포기 안하고 틈틈히 찾아 올리는중요... ㅋ • 일루미나티 Illuminati 빛에 비추어진 자, 깨달은 자 ('illumination - 빛을 받은자들, 계몽된자들'의 단수형) New World Order 새로운 세계정부수립 실질적인 세계 지배 그룹 사탄숭배, 신비주의 의식, 랩틸리언 광명파 프리메이슨 • 프리메이슨 FreeMason 1600년 후반에 생긴 자유석공조합 원명칭은 프리메이슨리(Freemasomry) 건축업자들인 석공이라는 mason에서 유래 겉으로는 박애주의 사상을 표방 자선사업, 봉사하는 단체로 위장, 홍보 • 일루미나티 창립자 독일 바이에른의 인골슈타트 대학교 교수였던 ‘아담 바...
This post is not intended to be taken dogmatically; I do not insist that its conclusions are correct; they are just presented for consideration. 아래기사는 성서가 참하나님의 인류에게 전달하신 메시지라고 확신하는자의 관념과 상충되는 내용이다. 독자가 독실한 기독교계의 종교인이라면 읽을 필요가 없다. 이기사의 내용은 필자의 주관적인 관점을 반영할 뿐이다. 필자의 주관적 관점은 계속해서 변한다. 따라서 독자의 종교적 관념과 상충되더라도 분노를 느낄 필요가 없다. 예전엔 출애굽기의 시내산 스토리를 "fact"이라고 생각했으나 좀 더 조사를 해보고 《fake》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Holy bible은 우리가 생각해온 창조주께서 인류에게 전달하신 메시지가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다. 어느책이 하나님을 만났다고 혹은 천사를 만났다고 말한다고 하여 그 진술이 《참》이 되는것은 결단코 아니다. 출애굽기 4장엔 모세가 하나님을 만났다고 진술한다. 동시에, 출애굽기4장의 초반부엔 모세의 우려가 표현돼있다. 모세는 자기가 하나님을 시내산에서 만났다고 주장하면 아무도 믿어주지 않을거라고 하나님에게 표현한다. 아래와 같다. 출애굽기Chapter 4(2001역) 1 Then Moses asked: ‘But, what if they don’t listen to me and do what I tell them to do? Or, what if they say, God hasn’t appeared to you… what should I tell them then?’ 구약성경엔 누군가가 자기가 단독으로 천사를 만났다고 주장하면 그자의 말은 "거짓말"이니까 결코 믿지 마라는 교훈이 실제로 나온다. 이 스토리가 이른바 참예언자와 늙은예언자간의 대화로 구약성경에 자세히 묘사돼있다. 늙은 예언자는 천사를 만난적...
We cannot mix truth with lies. That is clear! For that would make our worship unfit and unacceptable to Yehowah, the God of truth. (Matt. 15:9; 23:25-28; John 4:23,24; Rom. 1:18, 28) 사탄은 예수그리스도를 중심으로한 진리의 빛이 사람들에게 도달하지 않게 하려고 지난2천년간 여러 유사종교그룹을 만들어왔다. 이들 가라지 종교그룹의 특징은 다음과같다. 1)밀처럼 생겼다. 다시말해 참그리스도인들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들은 위선자들이다. 이들의 아버지는 사탄이다. 이들은 독사의 자식들이다. 2)이들은 일부 진리를 가르친다. 동시에 사람들의 교훈과 가르침을 성서진리인것처럼 가르친다. 마치 독극물을 달콤한 사탕으로 감싼꼴이다. 3)이들은 사탄과 귀신의 가르침을 가르친다. 4)이들 종교에 몸담은 신자들은 자신들의 교리가 100%성서에 기인한것으로 오해한다. 사실은 종교지도자들의 생각(견해 혹은 개념)이거나 가르침이란 사실을 모르는것이다. 5)하나님은 진실과 거짓이 뒤섞인 숭배형태를 가납하지 않는다. 이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거짓말을 했을때 하나님은 그들 위선적인 그리스도인들을 즉석에서 처형하셨다. 자신들의 부동산을 팔아서 베드로앞에 가져와 증여하는 순간이었기 때문에 약간의 거짓을 눈감아 줄 수 도 있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증여하는 돈의 절반이나 30%만 베드로에게 증여하면서 그사실을 정확히 이야기 하거나, 아예 아무말없이 그냥 돈을 전달만 했으면, 죽지 않았을것이다!》 이들이 죽임당한 이유는 뭘까? 거짓말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약간의 거짓말도 거짓말이므로 약간했느냐 많이했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그저 거짓말을 했느냐 하지 않았느냐의 문제다. 이같은 논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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