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군대가 쳐들어와도 안식일엔 도망가면 안된다고?
오늘날 안식교도들의 숫자가 크게 증가했다. 전세계적으로 여증들의 숫자보다 서너배 가량 많다고 알려졌다.
이들 안식교인들이 좋아할만한 성구가 마태24장에 나온다.
필자는 마태24장20절은 "가짜성구"라고 생각한다. 이성구의 말씀은 후에 안식일을 매우 중시하는 필사가나 번역가에 의해서 첨가된 표현이다. 이성구의 말씀을 그리스도께서 직접 발언하셨을 가능성은 제로다. 그래서 이점은 깊이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아래 기사는 그이유를 밝힌다.
가령 마태24:19,20을 보면 다소 특이하고, 이상한 표현이 들어있다. (이것도 역시 마태복음에 나온다) 여기에 옮겨본다.
19 ‘Also, woe to those who are pregnant and those who are nursing babies in those days… 20 they should keep praying that their time to run doesn’t arrive in the winter or on a Sabbath!
(※여길 보면 도망가야하는"시간"이 겨울철에나 "안식일"에 발생하지 않도록 "계속 기도하란" 표현이 돋보인다.)
한번 생각을 해보시라. 그리스도께서 로마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하는것을 보면 지체하지 말고 도망가라!고 당부 하셨는데~ 그"도망가는일"이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계속 기도하라? 라고 정말로 말씀하셨을까? 아니? 그럼 안식일에 도망가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면 도망도 못간단 말일까? 독자는 이게 말이 된다고 보시나? 필자는 이성구가 말도 안된다고 본다!
왜냐하면 가족의 생사가 걸린 상황에서 "안식일"이란 이유로 집안에 틀여 박혀서 도망도 못가게 된다는 의미를 풍기기 때문이다.
이말이 얼마나 우스운 말인지 독자들은 생각해 보셨는가? 이말은 이런 뜻이다! 안식일에 독자의 집에 불이 났다! 라고 가정 해보자! 불을 끄거나 불에 타는것을 피해서 집밖으로 도망가야 할것이다. 그런데 안식일에 불이나면 가만히 꼼짝말고 앉아서 불타서 죽으란 말이나 마찬가지다!
이게 말이 된다고 보시는가? 달리 말해보자. 로마군대가 여러분의 가족을 몰살하려고 예루살렘으로 쳐들어왔다 라고 가정해보자. 이때 여러분이 예루살렘이나 유대지역에 살고 있던 가장이라면 어떻게 해서든 가족을 구하려고 백방으로 노력할것이다. 당신이 그곳에 있었다면, 전전긍긍하면서 로마군대가 철수하도록 해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반복해서 빌었을 것이다. 틀림없다! 당신은 로마군대가 갑자기 철수할 것이란 사실을 전혀 모른다! 그것은 후세의 사람들이나 알 수 있는 사항이다. 그리스도께서도, 로마군대가 철수할 거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이때 여러분은 "안식일"이란 이유로 가만히 손놓고 있을 것인가? 절대로 그럴리가 없다. 그리스도께서 속히 산으로 도망가라고 하셨으므로, 로마군대가 철수하자마자 산으로 간단하게 짐을 꾸려서 도망갈려고 시도할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물론 당신이 그리스도의 예언내용을 알고있던 참그리스도인이라면 틀림없이 그렇게 할것이고, 설령 도망가야 할 날짜가 안식일 이더라도 전혀 개의치 않고 도망갈 것이다.
※사느냐 죽느냐가 달린 상황이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는 로마군대가 철수한뒤 3년3개월 뒤에 돌아온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당시 크리스쳔들은 그점을 전혀 알 수 없었다. 따라서 그들은 로마군대가 철수하자마자 펠라지방으로 도망갔을 것이다. 왜냐하면 가족이 지금 몰살될 위기에 처해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점을 고려해볼때 "안식일"을 그리스도께서 언급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이것은 누군가에 의해서 첨가된 가짜 말씀이다.
틀림없이 안식일을 매우 중요한 교리로 가르치던 혹은 믿었던 사람일 것이다. 오늘날의 안식교도 들처럼~
그리고 그리스도께선 지금 대략 37년 이후에 있을 상황을 예언하고 계시다는 점도 고려해야한다.
*만일 마태의 기록이 참이라면, 그때(37년후)도 사람들이 안식일을 지키고 있을것이라고 말하고 계신 셈이다. 그리스도께선 안식일의 주인 이시기 때문에 참그리스도인들이 더이상 안식일의 속박하에 얽메이지 않을것임을 알고 계셨다. 따라서 안식일을 언급하셨을 가능성이 거의없다.
따라서 마가의 기록이 훨씬 신뢰가 간다. 마가 기록엔 안식일이란 용어가 안나온다.
지금은 절대적으로 위기상황이다.
따라서, "겨울철"이란 말은 논리적으로 들리지만 "안식일"이란 말은 완전히 미친소리로 들린다. 필자를 "미쳤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특히 "안식교도"들이 그렇게 생각할것이다.
왜냐하면 "안식교도"들은 "안식일"을 지키는것을 구원을 받기위한 필수적인 행동으로 가르친다.
과연 필자가 미쳤을까? 마태복음 24장20절에 상응하는 기록이 마가복음에도 나온다.
그런데 놀랍게도 마가복음에는 "안식일" 얘기가 쏙 빠져있다! 여기 첨부한다. 마가13:18이다.
18 keep praying that this doesn’t happen during the winter!
( 이성구엔 안식일 단어가 보이지 않는다.)
왜일까?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안식일을 언급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에비오나이트 필사가들이 혹은 후세의 안식일을 중요하게 여기던 크리스챤 번역가가 마태의 기록을 옮겨 적을때 혹은 번역할때 "안식일" 단어를 마태복음에 첨가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렇다. 이성구의 안식일 표현은 가짜다!
왜냐하면 그들은 "안식일"을 철저히 지키는것을 주요 교리로 가르치던자 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첨가했을 것이다. 게다가 누가복음의 상응하는 기록에는 아예 안식일 이야기와 겨울철이란 단어가 빠져있다. 여기 첨부한다. 누가21장23절이다.
23 ‘Woe to those who are pregnant and nursing babies in those days, for there’ll be great distress in the land as [God’s] wrath is brought upon these people.[출처] 로마군대가 쳐들어와도 안식일엔 도망가면 안된다고?|작성자 숨겨진코드분석
이들 안식교인들이 좋아할만한 성구가 마태24장에 나온다.
필자는 마태24장20절은 "가짜성구"라고 생각한다. 이성구의 말씀은 후에 안식일을 매우 중시하는 필사가나 번역가에 의해서 첨가된 표현이다. 이성구의 말씀을 그리스도께서 직접 발언하셨을 가능성은 제로다. 그래서 이점은 깊이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아래 기사는 그이유를 밝힌다.
가령 마태24:19,20을 보면 다소 특이하고, 이상한 표현이 들어있다. (이것도 역시 마태복음에 나온다) 여기에 옮겨본다.
19 ‘Also, woe to those who are pregnant and those who are nursing babies in those days… 20 they should keep praying that their time to run doesn’t arrive in the winter or on a Sabbath!
(※여길 보면 도망가야하는"시간"이 겨울철에나 "안식일"에 발생하지 않도록 "계속 기도하란" 표현이 돋보인다.)
한번 생각을 해보시라. 그리스도께서 로마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하는것을 보면 지체하지 말고 도망가라!고 당부 하셨는데~ 그"도망가는일"이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계속 기도하라? 라고 정말로 말씀하셨을까? 아니? 그럼 안식일에 도망가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면 도망도 못간단 말일까? 독자는 이게 말이 된다고 보시나? 필자는 이성구가 말도 안된다고 본다!
왜냐하면 가족의 생사가 걸린 상황에서 "안식일"이란 이유로 집안에 틀여 박혀서 도망도 못가게 된다는 의미를 풍기기 때문이다.
이말이 얼마나 우스운 말인지 독자들은 생각해 보셨는가? 이말은 이런 뜻이다! 안식일에 독자의 집에 불이 났다! 라고 가정 해보자! 불을 끄거나 불에 타는것을 피해서 집밖으로 도망가야 할것이다. 그런데 안식일에 불이나면 가만히 꼼짝말고 앉아서 불타서 죽으란 말이나 마찬가지다!
이게 말이 된다고 보시는가? 달리 말해보자. 로마군대가 여러분의 가족을 몰살하려고 예루살렘으로 쳐들어왔다 라고 가정해보자. 이때 여러분이 예루살렘이나 유대지역에 살고 있던 가장이라면 어떻게 해서든 가족을 구하려고 백방으로 노력할것이다. 당신이 그곳에 있었다면, 전전긍긍하면서 로마군대가 철수하도록 해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반복해서 빌었을 것이다. 틀림없다! 당신은 로마군대가 갑자기 철수할 것이란 사실을 전혀 모른다! 그것은 후세의 사람들이나 알 수 있는 사항이다. 그리스도께서도, 로마군대가 철수할 거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이때 여러분은 "안식일"이란 이유로 가만히 손놓고 있을 것인가? 절대로 그럴리가 없다. 그리스도께서 속히 산으로 도망가라고 하셨으므로, 로마군대가 철수하자마자 산으로 간단하게 짐을 꾸려서 도망갈려고 시도할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물론 당신이 그리스도의 예언내용을 알고있던 참그리스도인이라면 틀림없이 그렇게 할것이고, 설령 도망가야 할 날짜가 안식일 이더라도 전혀 개의치 않고 도망갈 것이다.
※사느냐 죽느냐가 달린 상황이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는 로마군대가 철수한뒤 3년3개월 뒤에 돌아온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당시 크리스쳔들은 그점을 전혀 알 수 없었다. 따라서 그들은 로마군대가 철수하자마자 펠라지방으로 도망갔을 것이다. 왜냐하면 가족이 지금 몰살될 위기에 처해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점을 고려해볼때 "안식일"을 그리스도께서 언급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이것은 누군가에 의해서 첨가된 가짜 말씀이다.
틀림없이 안식일을 매우 중요한 교리로 가르치던 혹은 믿었던 사람일 것이다. 오늘날의 안식교도 들처럼~
그리고 그리스도께선 지금 대략 37년 이후에 있을 상황을 예언하고 계시다는 점도 고려해야한다.
*만일 마태의 기록이 참이라면, 그때(37년후)도 사람들이 안식일을 지키고 있을것이라고 말하고 계신 셈이다. 그리스도께선 안식일의 주인 이시기 때문에 참그리스도인들이 더이상 안식일의 속박하에 얽메이지 않을것임을 알고 계셨다. 따라서 안식일을 언급하셨을 가능성이 거의없다.
따라서 마가의 기록이 훨씬 신뢰가 간다. 마가 기록엔 안식일이란 용어가 안나온다.
지금은 절대적으로 위기상황이다.
따라서, "겨울철"이란 말은 논리적으로 들리지만 "안식일"이란 말은 완전히 미친소리로 들린다. 필자를 "미쳤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특히 "안식교도"들이 그렇게 생각할것이다.
왜냐하면 "안식교도"들은 "안식일"을 지키는것을 구원을 받기위한 필수적인 행동으로 가르친다.
과연 필자가 미쳤을까? 마태복음 24장20절에 상응하는 기록이 마가복음에도 나온다.
그런데 놀랍게도 마가복음에는 "안식일" 얘기가 쏙 빠져있다! 여기 첨부한다. 마가13:18이다.
18 keep praying that this doesn’t happen during the winter!
( 이성구엔 안식일 단어가 보이지 않는다.)
왜일까?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안식일을 언급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에비오나이트 필사가들이 혹은 후세의 안식일을 중요하게 여기던 크리스챤 번역가가 마태의 기록을 옮겨 적을때 혹은 번역할때 "안식일" 단어를 마태복음에 첨가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렇다. 이성구의 안식일 표현은 가짜다!
왜냐하면 그들은 "안식일"을 철저히 지키는것을 주요 교리로 가르치던자 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첨가했을 것이다. 게다가 누가복음의 상응하는 기록에는 아예 안식일 이야기와 겨울철이란 단어가 빠져있다. 여기 첨부한다. 누가21장23절이다.
23 ‘Woe to those who are pregnant and nursing babies in those days, for there’ll be great distress in the land as [God’s] wrath is brought upon these people.[출처] 로마군대가 쳐들어와도 안식일엔 도망가면 안된다고?|작성자 숨겨진코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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